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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구글 크롬이 몰래 4GB AI를 설치한다? Gemini Nano 논란 총정리

최근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구글 크롬이 사용자 동의 없이 4GB 용량의 AI 모델을 몰래 설치하고 있다"는 소식이 퍼지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내 컴퓨터의 자원을 무단으로 사용한다는 주장부터 환경 오염 문제까지 언급되며 많은 분이 불안해하고 계신데요. 과연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1. 논란의 핵심: weights.bin 파일의 정체논란이 된 파일은 크롬 업데이트 과정에서 다운로드되는 weights.bin입니다. 이 파일의 정체는 구글의 경량형 AI 모델인 'Gemini Nano(제미나이 나노)'입니다.왜 설치하는 건가요? 바로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능을 위해서입니다. 서버를 거치지 않고 내 컴퓨터 안에서 직접 글쓰기 도움,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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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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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님'이라고 부르면 수평적인가? : 가짜 수평 문화가 조직을 망치는 법

[인사이트] '님'이라고 부르면 수평적인가? : 가짜 수평 문화가 조직을 망치는 법

최근 많은 기업이 권위주의를 탈피하고 창의성을 높인다며 ‘수평적 조직 문화’를 도입합니다. 직함 대신 ‘님’이나 ‘프로’라고 부르고, 영어 이름을 쓰며 서로 존중하자고 말하죠. 하지만 20년 넘게 현장을 누벼온 제 눈에 비친 요즘의 수평 문화는 본질은 사라진 채 ‘소꿉장난’ 같은 형식만 남은 경우가 허다합니다. 실패한 수평 문화가 어떻게 조직의 전문성을 갉아먹고 위선을 낳는지 세 가지 민낯을 짚어봅니다.1. ‘님’ 뒤에 숨은 무능과 책임 회피 진짜 수평 구조의 핵심은 호칭이 아니라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결과에 대한 책임’입니다. 하지만 무늬만 수평적인 조직에서는 전문적인 직언을 ‘인성’이나 ‘태도’ 문제로 치부하곤 합니다. 베테랑이 기술적 리스크를 경고하면, “우리 문화에 맞지 않게 너무 수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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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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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웰 26만 장의 환상: 슈퍼카를 사주면 모두가 F1 레이서가 되는가?

블랙웰 26만 장의 환상: 슈퍼카를 사주면 모두가 F1 레이서가 되는가?

대한민국 AI 정책의 중심에는 항상 '숫자'가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블랙웰(Blackwell) 26만 장 도입 계획은 마치 우리가 금방이라도 글로벌 AI 3대 강국(G3)으로 도약할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하지만 기술의 본질을 아는 이들에게 이 숫자는 희망이 아니라, 엔진 설계도도 없이 슈퍼카부터 사들이는 '쇼윈도 행정'의 전형으로 보입니다.1. 슈퍼카는 있지만 레이서는 없다F1 레이서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최고급 차량이 아닙니다. 카트부터 시작해 타이어의 접지력을 몸으로 익히고, 수만 번의 코너링을 돌며 최적의 라인을 찾아내는 '현장의 경험'입니다.구글과 OpenAI가 지금의 위치에 오른 것은 처음부터 블랙웰 10만 장을 가졌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들은 초기 PS3를 병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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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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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부하직원이 불편해서, 그들의 경험치마저 버릴 생각인가요?

최근 동종업계의 채용 공고들을 보고 있으면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5~6년 차 경력자'를 찾는 공고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그런 공고들을 볼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기업들은 정말 '경험'을 원하는 걸까요, 아니면 '말 잘 듣는 폭탄'을 원하는 걸까요?1. 경력자를 원한다면서 베테랑은 왜 외면합니까? 5~6년 차는 실무를 가장 활발히 할 시기지만, 프로젝트 전체를 조망하고 거대한 리스크를 관리하기엔 아직 '데이터'가 부족한 연차입니다. 그런데도 기업들이 이 연차만 고집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연봉은 적당히 맞출 수 있고, 위에서 시키는 대로 군말 없이 움직이면서도, 문제가 터지면 실무 책임자로 내세우기 가장 편하기 때문입니다.2. "다루기 힘들다"는 핑계와 감정적 손실 나보다 나이 많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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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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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1] ATDT와 ATDP 사이: 신호를 잃어버린 시대의 설계자들에게

[에세이 #1] ATDT와 ATDP 사이: 신호를 잃어버린 시대의 설계자들에게

1989년의 밤을 깨우던 소리는 "삐-이-익" 하는 모뎀의 비명이었습니다.당시 제가 다니던 대학의 전화 라인은 너무나 노후화되어 있었습니다. 요즘 친구들은 상상도 못 하겠지만, 디지털 신호인 ATDT(Tone) 를 보내면 교환기가 알아듣지를 못했죠. 결국 제가 선택한 건 ATDP(Pulse) 였습니 다. 전화 다이얼을 손가락으로 돌리듯 "똑, 똑, 똑" 소리를 내며 기계식 교환기를 달래야 겨우 세상과 연결될 수 있었습니다. "기계가 알아듣지 못하면, 기계의 수준에 맞춰 내 신호를 쪼갠다." 이것이 제가 89년에 배운 첫 번째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본질이었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 저는 집 에서 최신 AI 에이전트를 돌리며 다시금 그 시절을 떠올립니다. 지금의 개발 환경은 무한한 리소스라 는 '광대역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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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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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현실로, 3개국어 동화책 킨들 출판 가이드

블로그 이웃분들 중에서도 나만의 책을 꿈꾸는 분들이 많으시죠? 제가 직접 발로 뛰며 익힌 킨들 입성 프로세스를 4단계로 나누어 공유합니다.1단계: 원고 작성 및 컨셉 설정가장 먼저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가'를 정해야 합니다. 동화책은 메시지가 명확하고 이미지가 중요하죠.주제 선정: 전 세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가치(우정, 용기, 환경 등)를 추천합니다.원고 구성: 킨들 플랫폼의 특성상 페이지 수가 너무 적으면 거절될 수 있으니, 최소 24페이지 이상(내지 기준) 구성을 권장합니다.2단계: 3개국어 번역과 감수저는 한국어, 영어, 그리고 일본어(또는 스페인어) 3개 국어를 선택했습니다.번역 도구 활용: 초안은 AI 번역기(DeepL이나 Gemini 등)를 활용하되, 반드시 해당 언어의 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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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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